레고랜드 디스커버리 센터 도쿄란?

주로 만 3~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블록놀이는 물론이고 레고® 블록을 모티브로 한 체험형 어트랙션을 통해서 어린이들의 놀면서 배우는 즐거움과 창조력을 자극하는 실내형 엔터테인먼트 시설입니다. 현재 독일, 영국, 미국 등 전세계 18곳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.

1,000평의 면적을 자랑하는 관내에는 스카이트리나 국기관 등 도쿄의 거리 모습을 167만개 레고® 블록으로 재현한 거대 디오라마 ‘미니랜드’와 튀어나오는 3D 영상과 더불어 바람과 물보라가 일어나는 ‘4D 시네마’, 자신만의 스페셜 레이스카를 조립하는 ‘레고® 레이서’, 전차를 타고 공주를 구출하는 슈팅게임, 레고 장인인 “마스터 빌더”의 테크닉을 배우면서 창조력을 기르는 레고 교실 등, 부모님과 자녀분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 한가득.

실내형 어트랙션 시설이므로 날씨나 기온에 상관없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. 그리고 어린이를 지켜보면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‘카페테리아’와 레고® 블록으로 둘러싸인 생일파티가 가능한 개별실 ‘파티룸’도 인기입니다. 또한 히나마쓰리, 할로윈, 크리스마스 등의 계절이나 전통축제를 기념하는 기간한정 전시이벤트, 성인 단독으로도 입장할 수 있는 ‘성인들의 레고 나이트’와 ‘성인들의 레고 교실’ 등, ‘레고랜드 디스커버리 센터 도쿄’가 아니면 체험할 수 없는 놀이들도 완비되어 있습니다.